지금 다니고 있는 회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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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휴맘
작성일15-12-03 00:00
조회2,1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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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넘었나봐요
여기 다닌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고 배우느라 ``
집 직장 요가 집 직장 요가 이렇게
반복되는 일상속에``
지금의 제 모습은 정말 예전의 모습이 아닙니다
살도 마니 빠졌고 근육도 생겼고``
주위에서는 더 어려 보인다 합니다
여기 원장님이 워낙 학원 수업과 관리에만 신경을 쏟으셔서
그런가 봐요
오늘 들어와보니
홈페이지가 썰렁 하네요
ㅎ ㅎ
그만큼
회원관리에 바쁘실 거에요
제가 봐도
정말 대단 대단
직접 전화하고 방문해봐야 속을 아는 곳
여기서 물어보기 보다는
직접 가서 보고 여기 다녀온 분
이야기 들어봐야 알거에요 아마``
원장님은 회원이 많다 보니 지금 딱 좋다고
욕심없이 이렇게 재밌게 교정요가 가르치고 싶다네요
역쉬~~~짱~~멋져유
들어왔다 그냥 나가려다가
여기 요가원 칭찬좀 해주고 가고 싶어
몇자 적었어요
직접 가보세요
후회 절대 없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