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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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정
작성일09-03-04 00:00
조회7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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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이렇게 성장하다니 놀랍네요.
전 천안에 사는 체력 약한, 그래서 관리가 좀 필요한, 원장님과는 아주 잘아는 사인데요, 정말 놀랍고 가까이만 살면 원장님께 요가 배우고 싶어요.
저야말로 요가가 필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원장님 어릴 때 고도 비만이었던 거 맞구요, 기수련부터 검도 수영 에어로빅 등등 두루 섭렵하지 않은 운동이 없었는데 이제야 정말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은 거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당신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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