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힐링요가 다시 다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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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나
작성일09-03-05 00:00
조회7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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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문자보고 이렇게 와보니 정말 힐링요가 홈피가 있네요 역쉬 원장님 요가원 잘될거라 생각했던데로내요 이제 켐퍼스도 방학을 해서 검단에 내려왓답니다 요가를 학교앞에서 배우다가 명상만 너무 많이 하는데다 처음부터 머리로 서는 물구나무를 가르쳐주길래 겁먹고 잘 안나가다 나가다 했더니 하나도 늘지 않았어요 힐링요가에서는 쉽게 배우면서도 체계적이어서 재밌고 개운했는데 여기는 넘 어려우면서도 원장님이 남자분이라서 그런가 저는 좀 어렵더라구요 헤헤 힐링요가다니면서 체중이 많이 빠져서 요요가 다시 올까 걱정했는데 예전에 헬스그만두고나서에 비함 별로 안쪘어요 그래도 겨울이 되면 항상 하체가 먼저 찌니 빨리 요가원 가려구요 등록비가 오른다던데 월요일에 가야겠네요 원장님 넘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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