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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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마음의 병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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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효순
작성일11-08-08 00:00 조회1,08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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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앓아온 마음병이 사십이 넘어가면서 폭식과 음주로 바뀌어 약 이십키로 이상살이쪄서


아무운동도 제게 맞지않았어요


사실 여기 와서도 잘 할수 있을까생각했는데


일단 안 다치는 부분이 맘에들고 저같이 고도비만도 할수있는자세가 있다고 따로알려주시더라구요


원장님도 구십사키로가 넘어가는 고도비만이었었다고


요가로 살빼려고 한게 아니라 그냥 맘편히 몸과마음을 쉴곳이 필요해서 덤비듯한것이 요가라고하시면서


용기를주시더라구요


핫요가도 하고싶었는데 원장님이 핫요가는 한달후에 하라해서 한달후 핫요가 까지해서


정말 열심히햇는데 워낙 심장이약해서 다시 일반수업만하고있어요


이제 사개월되었는데 85키로였던 몸무게가 74키로가 되었답니다


명상을 전 마니했고 빈야사를 아침저녁으로 마니했더니 더살이잘빠지는것같아요


원장님이저는 워낙 음인인데다 스트레스를잘받는조급한성격이어서


부항치료도해서빼야한다고해서


부항도매일받은결과입니다(게르마늄불부항이던에요,플라스틱아니구요)


암튼지금은 스무살된딸이 엄마가 이제야 제나이들어보인다 칭찬하네요


교정요가라서 몸이 빨리좋아졌음을 느낍니다


사실 앞에요가원에서나 복지회관에서다해봣는데


살 안빠졌거든요


제비만이 마음의병이었던거 같아요


이제용서도 하구 품어주기도 하고 세상에만 묻혀살지않고


지나가다나무도 꽃도 산도 바다도 들도 볼줄아는여유를가지려합니다


요즘은 일요일에 비옷을입고라도 등산갑니다


몸이가벼워졌고 요가해서그런지무게중심도 잘잡고 호흡도힘들지않더라구요


교정요가원 원장님의 호소력짙은간절한 목소리가 여기요가원에서 쩌렁쩌렁울립니다


교정요가원이 전세계유일의 요가라하는데


암튼 착안을잘하신것 같아요


번창하시기를 빕니다

댓글목록

이성래님의 댓글

이성래

살뺄려구 요가하지말고<br />
요가를 좋아하면살이빠지는것이 맞아요<br />
교정요가는누구나 좋아하니까 계속 요가원에나올수바께 없으<br />
니까 살빠지는것아닐까요<br />
암튼 살빼서서부러워요<br />
저도 빨리빠지길바래요 이제 두달<br />
휴가후핫요가도하려고신청했답니다<br />
교정핫요가는재밌다고해서요

교정요가님의 댓글

교정요가

효순님 감사합니다<br />
너무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br />
요즘은 제가 살을 빼야할듯하네요<br />
너무 편해졌나봅니다<br />
회원님들의 성원과 격려를 양식삼아<br />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회원님들의 뒤와 옆에서 귀와눈이 <br />
되어드리겠습니다<br />

문진영님의 댓글

문진영

교정요가원 묵묵히 요가의정도를 지켜나가는 소리없는 힘같<br />
아요 특별히광고를하지않아도 정말 원장님 쉴새없을정도로바<br />
쁘시던데요 요가원 어디가좋을까찾으시는분들 주저하지말고<br />
교정요가 가시기를...멀리서라도오셔서 한달만해보고가세요<br />
진짜강사가짜강사 구분이팍팍됩니다.저도 여기오고나서<br />
요가교사의전달이얼마나 중요한지알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