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올것을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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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지영
작성일10-11-21 00:00
조회8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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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요가원으로바뀌고 나서 회원이 더 많아진듯 하네요
원장님 저 지영입니다
매번 사이트 왔다 갔는데 오늘은 글 올리고 가고 싶어 이렇게 써봅니다
교정요가원이 여기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며칠전 허리가 아픈 언니는 대전에서 올라와 여기서 한달 요가해보겠다고 약속까지 했네요
사실 추석때 만나서 저랑 요가동작가지고 많이 옥신각신했었거든요
언니는 몇년 요가를 많이 해봤는데 허리가 더 아파져서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일을 그만둬야 할 정도였습니다
언니는 일이 하루종일 앉아서 하는 거라 그렇다 했지만
그렇게 요가원을 열심히 다니는 언니가 허리가 아프다 하니이해가 안되서
전굴체위부터 해보라 했어요
그런데 역시나 였네요
원장님이 한번 저희 언니 동작을 봐야 할 거 같아요
아마 웃으실지도
잘 모르는 저도 이런데....
호흡도 거꾸로 하고있더라구요
서서하는 자세인데 복식호흡을 해야 한다고...
암튼 저도 여기 와서 진작 올걸 후회했지만 저 같은 사람 하나 또 늘듯 하네요
저희 언니 오면 잘 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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