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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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은미
작성일10-11-17 00:00
조회8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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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요가원이 이사온다길래 기다리다가 11월부터 시작했네요
진작 멀더라도 검단사거리 힐링요가원부터 다닐걸 하는 후회가 ...
여기 유명한건 알고 있었지만 내 몸이 따라할 수 있을까 부담감 때문에
멀다는 핑계로 가까와지면 다녀야지 하면서 기다리다가 이제 다니는데
진작 다닐걸 하고 후회가 드네요
복지관 요가를 거의 이년가까이 했었지만 다시 육개월쉬고 일하면서 이상하게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아이 낳고 그런거겠지 했었는데
여기 오니 방향이나 호흡 순서등이 따로 법칙이 있었다는 걸 첨 알았네요
그걸 모르고 못배우고 따라한것 같아요
다시 첨 부터 새로 배워야 하니 참 힘드네요
근데 여기 오고나서 며칠 안됬는데 허리가 안 아프고 머랄까 여기 요가하고 나면 속이 시원하네요
동작이 힘든것 같지도 않으면서 땀도 나고 시간도 빨리가고..
암튼 잘 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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