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젊음과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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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주실
작성일10-06-01 00:00
조회91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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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취미생활도 전혀 남일이라 생각하고 살아온 나에게
다가온 요가는 이제 내 삶에서 뗄레야 뗄수 없는 동반자가 되었다
갱년기와 우울증...
나는 아닐거라 생각했었는데
여기 요가원의 요가는 정말 다르다
좀 어렵긴하다
하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가 넘쳐난다
특히 원장님의 카리스마와 수련실의 분위기가 참 매력있다
모두 진지하다
모두 열심이다
여기에 와보면 요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것이다
다시 젊어지고 머리로 물구나무도 서고
매일 아침 뜨는해를 바라보며 명상과 호흡을 하고 하루를 연다
나처럼 나이가 육십을 넘어가는 사람이라면
정말 요가를 권하고 싶다
댓글목록
홍미자님의 댓글
홍미자
저도 물구나구 서고 싶은데...<br />
몸 아픈게 다 낳으니 이제 다른 욕심이 생기네요<br />
오십줄에 요가가 무리인줄 알았는데<br />
여기 글 올리신분 보니 제가 부끄럽네요<br />
힐링요가원 다닌지 벌써 이년이네요<br />
요즘 전문요가원이 힘들어서 많이 없어지던데...<br />
여기 요가원은 대박이네요<br />
쭉 잘 됬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