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경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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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힐링요가지기
작성일09-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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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님 반갑습니다 요근래 부쩍 열심히 요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지도자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저는 미리 했었습니다 10년전의 저를 보는듯 해서 더욱 애착이 가더군요 요가지도자를 마음 먹는 순간부터 몸은 달라질것입니다 저도 절망적인 상태에서 스승님을 잘 만나 지금의 저가 된거구요 시간강사시절보다 오히려 지금의 모습이 조금더 살이 쪄있지만 저는 지금 무척 건강합니다 수경님 저는 허리와 목 디스크를 심하게 앓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생리불순으로 일년에 두번정도밖에 생리를 안하고 산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협회장님은 소아마비 환자였습니다 제 제자중에는 손가락 두개가 없이도 지도자가 되었고 인도대학도 다니고 춘해대학에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요가지도자는 자신의 몸매 과시가 아닌 회원들에게 바른 요가를 교육하는 안내자일 뿐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이번 8월 말에 시작하는 지도자 과정에 들어오세요 요가원에서 개인 상담을 해야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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