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왔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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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효은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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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하도 성화해서 여기 오게 됬어요
저 핫요가 하다가 허리 다친적 잇어서
무서워서 요가는 아예 발도 들이지 않을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친구가 여긴 다르다고 그러니까 더 교정요가 해야 한다고 해서
못이기는 척하고 갔습니다
첨에 원장님이 몸 검사 다리길이 차이 알려주시고 체형유형도 알려주시고
무게중심이랑 호흡이랑 여러가지 주의점 알려주시더라구요
좀 다르다 싶었는데
수업을 듣는 첫날 "바로 이거다"내가 잘 왔구나"
생각을 햇습니다
친구도 저에게 계속 으시댑니다
것보라구 자기말 맞지 않냐구
ㅎㅎㅎ
암튼 여기 요가 알아서 다행이고
아직도 잘 못 요가를 이해하고 있는 분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팔년됬다는데 여기 요가는 정말 경력자들도 많고
수업이 참 체계가 잡혀 있어 좋아요
앞으로 오래 다닐려구요
댓글목록
이윤정님의 댓글
이윤정
저도 여기 다니는데 정말 확실한 곳 같아요<br />
평생 다니고 싶은 곳````<br />
추천합니다
이윤정님의 댓글
이윤정
저도 여기 다니는데 정말 확실한 곳 같아요<br />
평생 다니고 싶은 곳````<br />
추천합니다
송미자님의 댓글
송미자
나이들어 하는 운동중 여기 요가를 제일 오래 합니다<br />
오육십대 비슷한 또래도 있고 좋아요<br />
원장님이 정말 잘 가르치는 곳입니다<br />
거의 수업을 원장님이 다하시니 더욱 좋네요<br />
여기 요가원다니느라 살림은 조금 소홀해 졌을 정도네요<br />
건강하니까 남편도 아들들 며느리도 좋아하네요